공장 CCTV 견적을 받아 보면 업체마다 대수와 가격이 크게 다릅니다. 무엇을 찍을지 먼저 정해 두면 필요 없는 카메라를 줄이고, 꼭 필요한 곳에 좋은 카메라를 쓸 수 있습니다.
1. 무엇을 확인하려는지
자재 도난, 차량 출입, 작업 안전, 화재 확인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정합니다. 넓게 보는 카메라와 얼굴·번호판을 찍는 카메라는 역할이 다르니 따로 둡니다.
2. 배선 거리
네트워크 케이블은 100m를 넘으면 신호가 약해집니다. 사무실에서 먼 창고나 야드 끝은 광케이블과 변환기로 이어야 하고, 이 구간이 견적 차이를 많이 만듭니다.
3. 밤 조명과 적외선 거리
가로등이 없는 야드는 적외선이 닿는 거리가 중요합니다. 반대로 정면에 조명이 있으면 역광이 생기니, 해가 진 뒤 테스트 화면을 꼭 확인합니다.
4. 정전 대비와 녹화기 위치
정전 때 녹화가 끊기지 않게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달고, 녹화기는 잠기는 곳에 둡니다. 녹화기를 들고 가 버리면 영상도 함께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5. 안내판과 직원 동의
거래처가 드나드는 출입구와 야드에는 안내판을, 직원만 일하는 작업장에는 동의서를 준비합니다. 양식은 지켜봄이 드립니다. 자세한 기준은 안내판 글에 있습니다.
부지 도면이나 지도 캡처를 보내 주시면 카메라 위치를 그려 공장·창고 CCTV 견적을 드립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