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을 비추는 홈카메라와 매장 CCTV 영상이 인터넷에 새어 나갔다는 소식이 종종 들립니다. 대부분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처음 비밀번호를 그대로 쓰거나 공유기 포트를 열어 둔 장비가 표적이 됩니다.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 카메라·녹화기·앱의 초기 비밀번호를 바꿉니다. 영문·숫자·특수문자를 섞어 10자 이상으로 합니다.
- 설정 메뉴에서 펌웨어(장비 프로그램)를 최신으로 올립니다.
- 앱 계정에 2단계 인증이 있으면 켭니다.
- 쓰지 않는 공유 계정과 예전 직원 계정을 지웁니다.
- 공유기 관리자 비밀번호도 바꾸고 공유기 펌웨어를 올립니다.
설치할 때 업체에 물어볼 것
- 공유기 포트를 열어서 연결하나요, 열지 않는 방식인가요?
- 관리자 계정과 보기 전용 계정을 나눠 주나요?
- 펌웨어 업데이트는 누가, 언제 하나요?
이런 일이 있으면 점검을 받으세요
- 카메라가 혼자 방향을 바꾼다
- 앱에 모르는 접속 기록이 있다
- 비밀번호를 바꾼 적이 없는데 로그인이 안 된다
다른 업체가 단 장비도 원격 보기·네트워크 설정에서 보안 설정을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