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대곶·통진 일대 공장은 부지가 넓고 밤에 사람이 없어, 자재 도난과 차량 출입 확인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야드를 넓게 보는 카메라와 출입구 번호판을 찍는 카메라를 따로 두어야 영상이 쓸모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케이블은 100m를 넘으면 신호가 약해져, 먼 창고나 야드 끝은 광케이블과 변환기로 잇습니다. 정전 때 녹화기가 꺼지지 않게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달고, 출입구에 붙일 안내판과 직원 동의서 양식도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밤사이 자재나 공구가 없어진 적이 있다
- 차량 출입 시간과 번호판을 확인해야 한다
- 야드가 넓어 몇 대로 다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지게차 사고나 작업 안전을 확인하고 싶다
- 창고가 사무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작업 순서
- 현장 조사부지 도면 위에 출입구·야드·자재장·창고를 표시하고 배선 경로와 길이를 잽니다.
- 카메라 설계넓게 보는 카메라와 번호판·얼굴을 찍는 카메라를 나눠 배치하고 녹화 기간을 계산합니다.
- 배선·고소 작업외벽·기둥 배선은 전선관으로 보호하고, 높은 곳은 고소 작업대로 안전하게 작업합니다.
- 녹화기·UPS 설치녹화기는 잠기는 사무실 캐비닛에 두고 무정전 전원장치를 연결합니다.
- 야간 확인해가 진 뒤 다시 화면을 보며 적외선 반사와 가로등 역광을 조정합니다.
포함
- 카메라 16대(야외 방수·적외선)
- 16채널 녹화기·8TB 하드디스크
- 배선 경로 설계와 전선관 보호
- 사람·차량 감지 알림 설정
- 안내판·직원 동의서 양식
따로 안내
- 4K 카메라로 바꾸면 1대당 6만 원 추가
- 광케이블 구간(거리에 따라 견적)
- 고소 작업대 대여(필요할 때 하루 18만 원)
- 무정전 전원장치(UPS) 28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