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는 고장 나도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하드디스크가 망가져 녹화가 몇 달째 멈춰 있는 것을, 정작 영상이 필요한 날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켜봄은 다른 업체가 설치한 장비도 점검합니다. 하드디스크 상태와 녹화 기록, 시간 설정을 확인하고, 이상이 생기면 휴대폰으로 알림이 오게 바꿔 드립니다. 사고·도난 영상은 필요한 구간만 찾아 USB에 담아 드립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화면이 검게 나오거나 일부 카메라가 안 나온다
- 녹화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 사고·도난 영상을 경찰에 내야 한다
- 녹화기 시간이 실제와 다르다
- 공장·상가 정기 점검이 필요하다
작업 순서
- 증상 확인전화나 사진으로 증상을 듣고, 바꿀 부품이 필요해 보이면 챙겨서 갑니다.
- 점검카메라 전원과 신호, 하드디스크 상태, 녹화 기록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 수리·교체원인과 비용을 설명드리고, 동의하시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알림·시간 설정녹화 중단·하드디스크 이상 알림을 켜고 시간을 자동으로 맞춥니다.
포함
- 카메라·녹화기·하드디스크 점검
- 녹화 기록과 시간 확인
- 녹화 중단 알림 설정
- 점검 결과 설명
따로 안내
- 부품비(하드디스크 4TB 23만 원 등)
- 영상 백업 3만 원(USB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