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 대문과 주차장, 택배를 두는 현관이 가장 신경 쓰이는 곳입니다. 김포 운양동·장기동 단독주택 단지와 통진·하성 전원주택은 밤에 어두운 곳이 많아, 조명과 카메라 위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지켜봄은 밤에도 색이 보이는 컬러 야간 카메라와 적외선 카메라 가운데 자리에 맞는 것을 고르고, 이웃집 창문이나 현관이 화면에 들어오지 않게 각도를 맞춥니다. 각도로 피할 수 없는 부분은 녹화기의 영역 가림 기능으로 지웁니다.
이럴 때 부르세요
- 택배가 자꾸 없어지거나 바뀐다
- 밤에 차 주변을 누가 서성인 것 같다
- 전원주택이라 집을 비우는 날이 걱정된다
- 아이나 반려동물을 밖에서 휴대폰으로 보고 싶다
- 아파트 현관 앞에 카메라를 달고 싶다
작업 순서
- 현장 확인대문·주차장·마당·현관을 돌며 밤 조명과 전원, 인터넷 공유기 위치를 확인합니다.
- 테스트 화면테스트 카메라를 대 보고 얼굴과 번호판이 알아볼 만큼 찍히는 높이와 각도를 정합니다.
- 배선·설치외벽 배선은 몰딩으로 정리하고, 처마 밑이나 벽에 방수 카메라를 단단히 고정합니다.
- 가림·알림 설정이웃집 창문처럼 찍히면 안 되는 부분은 영역 가림으로 지우고, 사람 감지 알림을 켭니다.
- 앱 연결가족 휴대폰에 앱을 연결하고 다시 보기와 영상 저장하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포함
- 500만 화소 카메라 4대
- 4채널 녹화기·2TB 하드디스크(상시 녹화 약 2~3주)
- 카메라당 배선 20m
- 가족 휴대폰 원격 보기 설정
- 사람 감지 알림·영역 가림 설정
따로 안내
- 모니터(필요하면 22인치 13만 원)
- 20m 넘는 배선(1m당 2,500원)
- 컬러 야간 카메라로 바꾸면 1대당 3만 원 추가
- 아파트 복도·주차장 같은 공용부는 관리사무소 확인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