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대문 앞 택배가 두 번 없어졌고, 밤에 주차장 쪽에서 인기척이 난다는 문의였습니다. 집 옆으로 이웃집 창문이 가까워 카메라 방향이 고민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대문과 주차장, 마당, 현관에 컬러 야간 카메라 4대를 달았습니다. 가로등이 약한 주차장은 사람이 감지되면 보조 조명이 켜지는 모델로 골랐습니다.
테스트 화면에서 이웃집 창문이 걸리는 주차장 카메라는 각도를 낮추고, 남는 부분은 녹화기의 영역 가림으로 지웠습니다. 외벽 배선은 벽 색에 맞춘 몰딩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가족 휴대폰 세 대에 앱을 연결하고 밤 시간 사람 감지 알림을 켰습니다. 4대 패키지 79만 원에 컬러 야간 차액 12만 원, 추가 배선 20m 5만 원을 더해 96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