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오래된 상가 2층 사무실로, 출입문 카메라에 사람이 찍혀도 얼굴을 알아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천장이 석고보드라 배선을 다시 하면 공사가 커질까 걱정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기존 동축 케이블 4가닥을 계측해 보니 신호가 모두 정상이어서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카메라 4대와 녹화기를 HD 방식으로 바꾸고 커넥터는 전부 새것으로 달았습니다.
화면 비율이 맞지 않던 옛 모니터는 22인치로 바꿨습니다. 옛 녹화기의 지난달 영상은 USB로 옮겨 드리고, 하드디스크는 보시는 앞에서 파쇄했습니다.
결과
출입문 화면에서 얼굴과 옷 무늬까지 알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 배선 활용 교체 65만 원에 모니터 13만 원을 더해 78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