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야드에 쌓아 둔 알루미늄 자재가 밤사이 몇 차례 없어졌는데, 기존 카메라 4대로는 차량도 사람도 알아볼 수 없었다는 문의였습니다. 사무실에서 뒤쪽 창고까지는 120m가 넘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야드는 4K 적외선 카메라 6대로 넓게 보고, 출입구에는 번호판만 크게 찍는 카메라를 따로 달았습니다. 작업장 안쪽은 500만 화소 9대로 나눴습니다.
뒤쪽 창고 구간은 네트워크 케이블 한계(100m)를 넘어 광케이블과 변환기로 이었고, 높은 기둥 작업은 고소 작업대를 하루 빌려 했습니다. 녹화기는 잠기는 사무실 캐비닛에 두고 무정전 전원장치를 연결했습니다.
결과
밤 9시 이후 사람이나 차량이 감지되면 대표님 휴대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16대 기준 390만 원에 4K 차액 36만 원, 광케이블 구간 42만 원, UPS 28만 원, 고소 작업대 18만 원, 추가 배선 120m 30만 원을 더해 544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