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무렵 단 CCTV는 41만 화소 아날로그가 많아, 사람이 찍혀도 얼굴을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천장을 뜯고 배선을 다시 깔아야 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기존 동축 케이블이 상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두고 카메라와 녹화기만 HD 방식으로 바꿉니다. 배선 공사가 빠져 비용과 시간이 줄고, 커넥터는 모두 새것으로 바꿔 접촉 불량을 막습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10년 넘은 CCTV라 화면이 흐리다
- 녹화기에서 소리가 나거나 자주 멈춘다
- 카메라를 한두 대 더 달고 싶다
- 녹화 기간이 너무 짧다
작업 순서
- 배선 점검기존 동축 케이블의 신호와 피복 상태를 계측기로 확인합니다.
- 장비 교체카메라와 녹화기를 HD 방식으로 교체하고, 커넥터도 모두 새것으로 바꿉니다.
- 녹화 설정화질과 녹화 방식을 맞춰 원하는 보관 기간이 나오게 합니다.
- 옛 영상 처리옛 녹화기에서 필요한 영상은 USB로 옮기고, 하드디스크는 돌려드리거나 파쇄합니다.
포함
- 500만 화소 카메라 4대(기존 배선 활용)
- 4채널 녹화기·2TB 하드디스크
- 커넥터 전부 교체
- 옛 녹화기 영상 백업(필요한 구간)
따로 안내
- 상한 배선은 새로 깔기(1m당 2,500원)
- 하드디스크 4TB로 늘리기(8만 원 추가)
- 오래된 모니터 교체(22인치 13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