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풍무동과 사우동에서 카페 두 곳을 운영하는 사장님으로, 한 곳은 휴대폰으로 보이지 않고 다른 한 곳은 초기 비밀번호를 그대로 쓰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두 매장 녹화기의 펌웨어를 올리고 관리자 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공유기에 열려 있던 포트는 닫고, 포트를 열지 않는 연결 방식으로 앱에 등록했습니다.
점장 두 분의 휴대폰에는 자기 매장만 보이는 보기 전용 계정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결과
사장님 휴대폰 앱 하나에서 두 매장 화면을 나눠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같은 날 두 곳이라 1곳당 4만 원, 8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